89 thoughts on “구조고양이 임신 의심 돼서 병원 다녀왔어요

  1. 똥 ㅋㅋㅋㅋㅋ보미야 그래도 다행이다~~다들 많이 걱정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른 건강해지자

  2. 보미야 ㅋㅋ 응가 시원하게 하자
    재채기하네~ 감기 언능 나아라
    맘마 잘먹어서 다행이네요.
    눈이 참 이쁘구나.
    집사님 애쓰셨어요.

  3. 사람이든 고양이든 감기 오래가는거 호흡기쪽이나 폐쪽에 안좋은데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초반에 잠투정하는거보니 토닥토닥 재워주고싶어져요 봄 ,보미
    이름처럼 따뜻한 봄날 맞이하자

  4. 보미는 볼 수록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저리 예쁜 아이를 어떻게 버릴 수 있는지… 집사님들이라면 다 그러실테지만 아기들 때문에 여행도 잘 못 가잖아요. 제가 사는 미국에 데리고 올 수 있으면 데리고 오고 싶을 만큼 안쓰럽고 애처러워요. 좋은 엄마 만나서 외동으로 사랑받고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5. 풉.. 떵이라니…. 떵도 귀여운건 첨이네… 임신이 아닌게 다행이에요 고구남님 넘나 고생하실뻔 했네요! 뭉치와 보미의 첫만남.. 제가 다 설래였음..😘😘

  6. 성묘는 장난감에 흥미를 못느끼더라고요
    보미가 잠투정 ?
    사람처럼 앓는소리같아요
    냥이한테 귀여운소리가 나오는지요
    넘 귀여워요

  7. 다행중 천만다행입니당.집사님 수고하셨어요.은근 맘고생도 하셨죠.걱정 안해도 된다했잖아요.뚱냥보미 더는 아프지 말고 이제는 아름답고 이쁜길만 가자옹❣❣❣뭉치오빠가 배웅도 해줬지 넌 복 받은 아이란다

  8. ㅋㅋㅋㅋ 뭉치 보미 첫만남을 저렇게 ㅋㅋ
    보미 편하게 있는 거 보면 괜히 기분이 좋네요 ㅎㅎ 밖레 있었으면 너무 고생했을텐데 ㅠ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9. 역시 고양이확대범 고구남님~^^
    항상 감사히 잘보구 있고 늘 응원합니다~
    보미,뭉치 둘다 천사다냥~♡.♡

  10. 아가씨 애교만 만땅이면 다야..변비는미모에 해로워요..
    똥 잘 싸요..
    .
    라면 먹으먼서…

  11. 오구오구~ 대답하는 것봐~ 이쁘당. 우리 보미.♥
    눈이 우주같이 너무 영롱해요.
    뭉치와의 첫만남이 보미 병원가는 케이지 안이라니…ㅋㅋㅋ
    헉… 보미는 장난감을 싫어한다…? 뭉치는 성묘용사료을 싫어했는데… 이거슨 데스티니…?ㅋㅋㅋ

  12. ㅋㅋㅋㅋㅋㅋㅋㅋ밤새 걱정하면서 기도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 ㅋㅋ똥이라니 똥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13. 아 근데 진짜 이쁘네요 제 생각엔 누가 버린게 아니라 길을 잃은게 아닐까 싶어요 저런 이쁜이를 어떻게 버리겠어요

  14. 임신이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똥보미가 머에요.. 그냥 보미합시다.. ㅎㅎ 보미의 미모가 나날이 물 오르고 있어요~~ 얼른 낫자..

  15. 역씨나 제 예상이 맞았군요.
    보미 배를 보는순간 둘중에 하나일것
    같아보였는데요.
    임신이거나,가스가 차면 배가 나올수도
    있었어요. ^^
    그래서 제가 혹시 보미 변 잘보냐고 물은적
    있었지요?
    잘본다하시길래 임신인가하고 좀 애매무했는데요.
    걱정도되었는데요.
    보통 가스차면 보미가 변볼때 엄청 힘
    들어하는편인데요.
    고양이마다 특징이 다를수있지만요.ㅜ
    그래도 그나만 다행이네요.ㅜ ㅠ
    집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냥이대해서 잘아는것
    아니지만요.ㅜ
    집사님들보다 모르는것 많치만요.
    그래도 나비 있을때 보미 처럼 배 나온적
    있었가지고요. 나비도 변볼때는 무지 힘주면서
    힘들어한적 있었가지고요. ^^ ㅜ
    아는것 마냥 저도 모르게 말이 나오기했지만요.
    막상 말하고나니 쫌
    잘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너무
    주제 넘었나 싶어서 걱정이되기도합니다.
    주제 넘었다면 미안합니다.ㅜㅠ

  16. "보미..네 이뇨~온~~~!!! 이실직고 하라지 않았더냐!!"
    😅😅
    푸하하하!!😂😆😂😆아니래여?
    정말 다행이예요. 혹여 임신이면 안타까워서 어쩌나 마음 졸였답니다. 어줍잖은 눈대중으로 고구남님 심난케 했네요. 죄송해요^^;;
    네뷸약 받아오셨다니 네뷸라이저도 장만하셨나봐요. 👍👍
    똥 위치의 배는 아니다만, 보미는 밥 잘 먹고 건강하기만 하믄된다~^^

  17. 그래도 시원스런 답을들어서 다행이네요
    보미야!! 언능 좋아지고 좋은집사님 만나자^^
    고구남님 수고 많으셨어요

  18. 보미의 니아옹~소리가 너무 귀여워 몇번이고 돌려보며 한참을 웃었어요 ㅎ 임신이 아니라 다행인데 감기랑 피부병 빨리 낫기를…뭉치랑 보미의 첫 대면인데 뭉치가 의외로 얌전한디요 ㅎ 고구남님의 근심걱정 빨리 덜어줘야 할텐데 말이죠 걱정이네요.. 보미야~

  19. 다행이다 보미야 몸도아픈데 아기까지 가지면 큰일이라 생각했는데…다행이예요 아가가짐 더 마니 힘드셨을텐데…이쁜 보미야 얼른 낫자

  20. 조래 조래 니쁜 보민데
    누가 널 버렷을까~~~미워

    보미야 떵을 배에 잔뜩 넣코 집사 아빠
    식겁하셧다
    다행이구나~~임신이 사니라서

  21. 뭉치와보미의첫만남 ㅎㅎ 두구두구 하악질은안하네요 ㅎㅎ 똥이이렇게반가울줄이야ㅋㄱㄲ역시똥이여따ㅋㅋ

  22. 다행이네요. 맞았다면 고구남님도 보미도 엄청 고생할텐데 말이죠. 애교덩어리 보미가 딱! 고구남님과 어머니 같은 좋은 가족 만나기를…

  23. 에고 우리보미 잠투정하는거 넘귀여워😻😝
    보미 응가를 뱃속에 품고다닌거 였네 장운동많이해야겠다.유산균도 좀 먹고 ㅋㄷ 집사님 십년감수하셨을듯해요. 약타오신것도 잘먹이시고 귀소독도 잘부탁드려요😂😻🤭🥰😸🤗🙏👂

  24. 알람떠서 제목 보고 깜놀라서요ㅠ
    다행히 아니라서 한숨 났네요 이쁜이 앓은 목소리 도 이쁘네 보미 얼능 낫 도로
    기도할게요^^

  25. 임시인?!!! 했더니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고구마님 또 이렇게 낚으시네ㅋㅋ
    똥이라니 뽀미 지못미

  26. 2.4킬로 몸무게에서 떵무게 0.5킬로 ~~~
    잘 싸는것도 먹는것만큼 중요하니 변비 걸리지 말고 어여 잘 배출하고, 감기도 어여 낫고 건강하자 보미야~~^^

  27. 보미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보미 임신 아니라 다행이에요!!
    감기도 얼른 나아라아가야💓

  28. 사람에 손길이 많이 고팠네요.어리광 많이 받아주세요. 고달픈 묘생에 집사님 만난건 보미에 복이지요.

  29. صباح الخير يا صديقي العزيز جميل أنا أحبكم كثيرا 💞🐱💞🐈💞💞💞💞💞💞💞💞💞💞🐾🐾🐾🐾🐾🐾🐾🐾🐾💓💓

  30. 똥이 이렇게까지 간절하고 반가웠던적은 지독한변비 이후로 오래간만이네요..
    째깐한게 똥을 뭘그리많이 보유했어!!!
    고구마집사님 얼매나 걱정했는데..

  31. 살짝 걱정 했는데 ㅎㅎ 임신일까 ᆢ
    똥배 ㅎ~ 그래도 맘마 잘먹으니 다행이네요~ 얼른 건깅해지겠죠^^

  32. 보미야 어서 빨리 감기도 싹 다 뿌리를 뽑고 이 세상 복 다받으라옹~~^^고구남오빠도 보미데리구 병원다녀오시느라 수고많으셧어요ㅎㅎ아직 뭉치랑 보미는 격리중이죠?

  33. 치아라~ 마~ 귀찮다 집사야~ ㅋㅋ 보미의 파란눈이 어찌 이리도 이쁠까요~♡ 고구남님이 임보해주시니 미묘가 물이 오르네요

  34.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보미가 정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우리에겐 고양이가 인생 일부분일수도 있지만 고양이에겐 우리가 인생전부잖아요 보미의 묘생이 행복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5. 보미도 귀여운데 역시 뭉치가 세계 최강이당ㅠ 뭉치 보미보는거 귀여웡ㅠ 철망을 통해 킁킁거리고 눈 땡그래진것 봐ㅠㅠ 에구 귀염둥이 뭉치

  36. 휴 일단 안심 보미 애교 만점 이런애교쟁이를 기침하는거 보면 아직도 감기가 밥머는거 보니 식욕이많이 곧났겠네요 감사합니다

  37. 보미 미묘네요 사람 손길이 그리웠나봐요
    이제 좋은분 만나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요
    늘 수고하시는 집사님 감사합니다

  38. 캑!
    근데 똥을 참었나?
    갑자기 생각났다!
    자꾸 구역질을 하던 여자가 임신인가 싶어 병원을 갔는데…
    의사 왈 "회충약 드세요!!!!"

  39. 임신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감기 언넝낫구 똥두 잘싸자 이뽀두 너무이쁜 보미 목소리두 넘이쁘고 하는짓다 넘 이쁘네요~~^^

  40. 고양이를 구하는 남자가 아니라 천사네요..천사님 품으로 냥이 천사가 왔네요..저렇게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를 어떻게 버릴 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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